결국 너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. 파도는 점점 바닷가에 있는 발자국과 함께 떠내려간다. 나는 걷다가 멈췄다.

2007年6月23日 星期六

也無風雨也無晴



晚上拿到預購張懸專輯所附贈的DVD
細心地用針挑開包裝上的縫線

21歲的她
笑的方式很像
卻又不太一樣
回首來時路

喜歡裡面寫的一段話:

「有小禮物能表達一點誠意和祝福相信是好的。」

相信是好的
只希望你喜歡